본인들 사진을 못 올리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벌써 반년이 넘게 수요일날 전투적으로 악기 연습하고 증발하는 모임 줄여서, 수전증에서 드럼+건반으로 뛰고있다.

얼마전, 연남 시장에서 공연도 했다는 거!!

맞다... 자랑이다ㅋ

어쨋든 수전증을 현재까지 이끌어 주고 있는 민폐남, 민폐녀들.

다른 분들도 있지만 가장 기억나는 분들만 그렸다.

다른말로 그리기 쉬운 사람들을 그렸다고 하는것이 좀더 올바른 표현이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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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강수명 Vanns Kang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 조금은 잘 빡치는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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