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그리고 한옥

별로 생각나는 게 없어서 주위에 있는 물건을 아무거나 그려보았다.

오른쪽에는 내 핸드폰인 베가 아이언이 있었고,

왼쪽에는 미선 누나가 전에 그려놓았던 한옥 스케치가 있어서 스케치를 보고 스케치를 하는 요상한 짓을..

그림을 그리면서 느낀건데 아무래도 내가 손을 데면 눈에 보이는 모습보다는 내 눈에 확연히 들어오는 부분을 강조하면서 그리는 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도 내 성격에서 기인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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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강수명 Vanns Kang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 조금은 잘 빡치는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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