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적나라한가?

내 방에서의 나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린 그림.

평상시 집에서 사각 팬티 한장에 기모로 된 잠옷을 입고 있으므로 있는 그대로 그리려 한것.

그리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그림 중 하나가 아닐까?

방에서 읽는 책거리와 작업하는 컴퓨터, 그리고 심심할 때 마다 두들기는 피아노나 이런 것들이 모여서 정말 내방 다운 느낌을 살려낸 것 같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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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강수명 Vanns Kang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 조금은 잘 빡치는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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